운전자보험 상품 출시 - 동부화재 운전자보험

운전자보험 상품 출시

운전자보험 상품 출시


매달 1500원의 보험료만 내면 가입할 수 있는
운전자보험이 출시되어서 사람들의 이목을
주목끌고 있습니다.

보험 공동구매 플랫폼 인바이유와 MG손해보험이
함께 출시한 이 운전자 보험의 업계 보험료를
업계 평균의 15% 수준으로 낮춘 1년 만기 보험으로
1년 보험료가 1만 8450원입니다.

보장받을 수 있는 항목으로는 사고로 인한 화상
진단비, 성형수술비의 기존 보험 특약은 제외하고
필수 보장인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의 보장은 유지했습니다.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은 최대 3천만원, 벌금은
최대 2천만 원, 변호사 선임 비용은 500만원 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같은 조건에 가입을 원하는
구매자를 모아서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보험료를 낮춘 상품입니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과 달리 무조건 가입해야
하는 보험은 아니지만 교통사고를 냈을 때 발생하는
사고 처리 비용을 월 1만원 안팎의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그것을 이 운전자보험은 월 1만원대가 아닌
1년에 1만원대의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게끔
보험료를 확 낮춘 상품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보험료가 크게 낮춰진 운전자보험이
출시되면서 기존보험사들이 가격 인하 경쟁에
동참할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인바이유의 대표는 보험설계사 등 중간 유통과
불필요한 담보를 없앤 소비자 맞춤형의 미니보험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